새해 맞이와 함께 이번해가 붉은 말의 해여서 문득 생각난 요소들이 많아 오랜만에 존잘님께 플롯과 함께 부탁드렸습니다.
정말 읽다보면 따뜻해지는 글이라 행복하네요 u//u
오랜만에 주크박스도 신청하여 커미션주님이 추천해주신 노래 링크도 올려놓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V78ie98EEw
커미션 주님 왈
플롯을 받자마자 딱 떠오른 곡입니다.
새해 해돋이니, 오미쿠지니 전부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 위한 핑계로 느껴졌다면 저의 착각일까요?
새로운 해를 맞이했음에도 평소와 같이 일상적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떠올라,
곡도 ‘사랑하는 둘이 거리를 돌아다니는’ 감상이 드는 것으로 선곡했습니다.
평범한 하루지만 그만큼 반짝이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
cm. 청금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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